2025년 7월 마지막주, 국내외 여행 및 관광 / 테크 / 해외 / OTT 등 다양한 마케팅 정보(Business marketing Insights & Skills)의 중요한 내용을 요약하여 공유합니다.취업 및 면접 준비시 다양한 시사와 업계 동향 파악에 도움이 되실 거라 생각합니다.

[25/08/01(금) 여행&관광 정보]
1.국내여행 vs 해외여행 승자는?
한국경제인협회가 ‘국내·해외여행 선호도 조사’(1,000명 응답)를 진행했습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연령대가 낮을수록 해외여행을 선호했고, 국내여행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관광지 물가 관리가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아직도 굳게 닫힌 무안공항,전남‧광주 여행업계의 절망
무안국제공항의 연내 재개항이 불투명해지면서 광주‧전남 지역 여행업계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여름 성수기 특수를 누리기는 커녕, 무안공항 폐쇄 장기화로 업무 과중과 사업 축소 등 각종 고충에 시달리는 모습이에요. 심지어 올해 연말까지도 기대할 게 없다는 절망적인 시선도 늘고 있습니다.
3.KATA, “불법 무등록 여행업 단속 강화”
KATA 이진석 회장은 최근 한 골프장에서 항공·호텔·식사·골프가 포함된 일본 여행상품을 판매한다는 내용의 현수막을 발견했습니다. 여행업에 등록하지 않은 골프장의 불법 행위였죠. KATA는 무등록 여행업체에 대해 보다 강도 높은 감시와 신고 체계를 마련하겠다는 입장입니다.
4.티몬·위메프 여행상품 집단소송 ‘본격화’
티몬과 위메프를 통한 여행·숙박·항공 상품 구매 피해와 관련한 소비자 소송이 본격화됐습니다. 아직 소송만 제기한 단계지만, 소비자와 여행업계 모두 피해 규모가 큰 만큼 향후 판결에 관심이 쏠릴 전망입니다.
5.출입국 최고 기록?…5,000만명 시대 ‘성큼’
올해 우리나라 상반기 출입국 규모를 하반기에 그대로 적용하면 인-아웃바운드 여행산업 규모가 역대 최대 규모에 이를 전망입니다. 최초로 내국인 출국자 3,000만명, 외국인 입국자 2,000만명 시대를 열지도 관심사죠.
[25/08/01(금) 국내 마케팅 정보]
1. 네이버, 이미지 기반 ‘렌즈 x AI 브리핑’ 서비스 출시
네이버가 스마트렌즈에 멀티모달 AI 기술을 적용한 ‘렌즈 x AI 브리핑’을 출시했다. 이미지를 촬영하면 AI가 사물 인식 후 관련 정보를 요약해 제공한다. 꽃 종류, 와인 정보, 패션 브랜드 등 이미지에 맞춘 자연어 요약이 가능해졌으며, 네이버앱 그린닷·검색창에서 이용할 수 있다.
2. 15% 관세 타결… K-뷰티 최악 피했다
한미 상호 관세가 예고한 25% 대신 15%로 확정되며 K-뷰티 업계는 최악 시나리오를 피했다. 상반기 대미 화장품 수출액은 10억 2천만 달러로 17.7% 증가했으며, 전체 화장품 수출액의 18.5%를 차지했다. 업계는 ODM기업들이 미국 공장을 마련해 관세 타격은 크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이다.
3. 유튜브, 영상 시작 7초 내 욕설도 광고 수익 허용
유튜브가 광고 정책을 완화해 영상 시작 7초 이내 욕설이 있어도 수익 창출을 허용하기로 했다. 제목·썸네일이나 반복적 욕설은 여전히 제한된다. 2022년 광고주 보호를 이유로 도입된 욕설 제한 정책은 2023년 일부 완화된 데 이어 이번에 또 완화됐다.
4. 메타는 광고, MS는 클라우드…‘돈 되는 AI’ 증명했다
메타와 MS가 AI 수익화에 성공하며 높은 실적을 기록했다. 메타의 2분기 광고 매출은 465억 6천만 달러로, AI 추천 덕분에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광고 전환율이 각각 5%, 3% 향상됐다. MS의 클라우드 부문 매출도 전년 대비 34% 늘어 AI 인프라 투자가 실제적 수익으로 이어지고 있다.
5. 식품도 온라인이 대세… 6월 온라인 식품 매출 24% 급증
올 6월 온라인 침투가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판단됐던 온라인 식품 매출이 전년 대비 24.1% 증가하며 오프라인과 격차가 커졌다. 식료품은 직접 보고 산다며 관련 상품군을 강화했던 오프라인 유통업계는 사업 다각화를 진행하며 초저가 행사 등을 진행했으나 성과가 미미했다.
6. KT, GS리테일 매장 1천 곳에 ‘탑뷰’ 광고판 설치
KT는 수도권 주요 GS25·GS더프레시 약 1천 곳에 인스토어 미디어 광고 상품 ‘탑뷰’를 구축했다. AI·빅데이터 결합으로 초정밀 타기팅을 구현하고, ‘KT 바로광고’ 플랫폼으로 자동 운영·맞춤 노출을 지원한다. 중소 광고주도 쉽게 집행 가능해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한다고 설명했다.
7. 다이소, ‘오늘배송’ 도입… 온라인 퀵커머스 본격 시동
다이소가 ‘다이소몰’에 4시간 내 배송 ‘오늘배송’ 서비스를 도입하며 퀵커머스 시장에 진출했다. 현재 서울 일부 지역에서 시범 운영 중이며, 4만 원 이상 구매 시 무료 배송이 적용된다. 다만 높은 무료배송 기준과 교환 불가 정책은 아쉬운 부분이다.
[25/08/01(금) 중국 시장 마케팅 정보]
-2025년 중국 실버산업 정보,kotra
정부의 지원책 및 고령화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실버산업
2028년 중국 실버경제 시장규모 12.3조 위안 도달 전망
실버 의류, 관광, 교육, 보행도구, 돌봄 로봇, 보건식품 등 산업 유망
중국 실버산업은 중국 고령화 사회의 본격적인 진입과 함께 향후 수십 년간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이며, 중국 정부의 지원책과 인구 구조의 변화는 실버산업의 성장 잠재력을 더욱 높이고 있다. 특히 스마트 기술과의 융합을 통한 스마트 실버케어 시스템 도입이 빠르게 활성화되고 있어 기업의 시장 진입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노인 소득 증가 및 삶의 질 제고 의식이 강화됨에 따라 중국의 실버산업은 기존 생계보장 중심의 복지 모델에서 관광, 레저, 디지털 교육, 정서적 서비스 등 분야로 다양화되고 있다.
-중국 패션 산업의 AI 활용 동향,kotra
트렌드 분석부터 제품 디자인까지 AI 기술 적용
모델 이미지 생성, 수요 예측 등 마케팅∙판매 전략에도 활용
인공지능 기술은 제품 디자인, 홍보, 판매에 이르기까지 패션 산업 전반에 확산되고 있다. AI 기반 트렌드 예측과 디자인 기획의 상업화가 이뤄지고 있고, 빠르게 변화하는 패션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예상 수요를 기반으로 주문 및 생산 대응을 하고 있다. AI로 생성한 디자인에 영감을 받아 현업에서 활동하는 디자이너가 유명 브랜드와 협업해 신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항저우에 소재한 온라인 플랫폼 기업 J사 담당자는 KOTRA 항저우무역관과의 인터뷰에서 “최근 패션 시장에서 많은 기업들이 AI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면서, “자사 또한 주로 제품 홍보를 위한 동영상 콘텐츠 제작에 AI 기술을 적용해 업무효율을 향상시켰다”고 전했다.
-[중국] 간 건강 기능식품, 시장의 주력으로 떠오르다,kati
매년 7월 28일은 세계 간염의 날로, 대중의 간 건강 중요성을 높이기 위해 제정되었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国家卫生健康委) 자료에 따르면 중국의 간질환 환자 수는 4.5억 명에 달하며, 특히 지방간, 간경화 및 간암 문제가 심각하다. 또한 2.5억 명 이상의 장기적 야근족, 잦은 회식 음주자, 고강도 직장인 등 상당수의 잠재적 건강 위험군이 존재한다. 이러한 배경에서 간 건강 보호는 소비자들의 핵심 건강 수요로 부상했고, 간 건강 기능식품 시장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5/08/01(금) 주요 테크42 정보]
1.메타와 초지능과 스마트안경
메타의 초지능은 아직 실현되지는 않았지만 AI 투자는 이미 성과를 거두고 있는 모습이다. 저커버그는 ‘AI 안경이 없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에 비해 상당히 심각한 인지적 열위에 처할 것’이라며 스마트안경이 앞으로 AI와 상호작용하는 주요 수단이 될 것이라는 자신의 낙관적인 전망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있다.
2."아침 주문 앱 만들어줘" 한 마디로 앱 완성...구글, 코딩 없이 AI 앱 제작하는 '오팔' 출시
구글이 코딩 없이 AI 미니 앱을 만들 수 있는 실험적 도구 '오팔(Opal)'을 구글 랩스를 통해 미국 내 퍼블릭 베타로 출시했다고 7월 24일 발표했다. 오팔은 자연어 설명만으로 웹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할 수 있는 '바이브 코딩(Vibe Coding)' 플랫폼으로, 사용자가 "아침 주문 앱 만들어줘" 같은 간단한 텍스트 입력만으로 작동하는 웹앱을 생성한다. 이 도구는 AI 프롬프트와 모델, 도구들을 연결해 다단계 워크플로우를 구성하며, 비주얼 에디터를 통해 각 단계의 프롬프트를 확인하고 수정할 수 있다. 구글은 사진을 클레이메이션 비디오로 변환하는 앱이나 유튜브 영상 기반 퀴즈 생성 앱 등의 스타터 템플릿을 제공하며, 사용자가 이를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도록 했다. 오팔은 제미나이 2.5 프로, 이마젠, 오디오LM 등 구글의 다양한 AI 모델을 활용해 로직, 비주얼, 오디오 생성을 처리한다. 완성된 앱은 구글 독스와 유사한 공유 링크를 통해 다른 사용자와 즉시 공유할 수 있으며, 구글 계정만 있으면 누구나 사용 가능하다. 현재 미국에서만 이용 가능한 오팔은 캔바, 피그마, 레플릿 등과 경쟁하며 비개발자도 앱 개발에 참여할 수 있는 노코드 AI 개발 도구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3."몇 단어로 TV쇼 제작"…아마존 투자받은 AI 스타트업 페이블, 쇼러너 서비스 공개
아마존이 'AI의 넷플릭스'로 불리는 스타트업 페이블(Fable)에 투자하며 사용자가 직접 TV 쇼를 제작할 수 있는 AI 서비스 '쇼러너(Showrunner)'가 공개 출시됐다. 페이블의 CEO 에드워드 사치가 개발한 쇼러너는 몇 개 단어만 입력하면 TV 프로그램의 장면이나 전체 에피소드를 생성할 수 있는 서비스로, 1만 명의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비공개 알파 테스트를 거쳐 정식 출시됐다. 초기에는 무료로 제공되지만 향후 제작자들에게 월 10~20달러의 구독료를 받아 수백 개의 TV 장면을 제작할 수 있는 크레딧을 제공할 예정이다. 사치는 AI가 단순한 특수효과 도구가 아닌 비디오게임과 유사한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매체라고 강조하며, 디즈니 등 할리우드 스튜디오와 IP 라이선스 파트너십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쇼러너는 페이블의 독자 AI 모델 'SHOW-2'로 구동되며, 사용자가 자신을 TV 쇼 세계에 삽입할 수 있는 기능이 알파 테스터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었다. 출시 초기에는 '엑시트 밸리(Exit Valley)'와 '에브리싱 이즈 파인(Everything Is Fine)' 두 개의 오리지널 쇼 월드를 제공하며, 애니메이션 콘텐츠에 집중해 실사 영상보다 적은 처리 능력으로 운영된다. 사치는 현재 AI가 한 에피소드를 넘어서는 스토리 지속력에 한계가 있다고 인정하면서도, 향후 5년 내 엔터테인먼트와 관객의 관계가 완전히 달라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4.주커버그 "AI 초지능 개발 눈앞에 왔다"…메타, 개인용 초지능 비전 발표
메타 CEO 마크 주커버그가 7월 30일 '개인용 초지능(Personal Superintelligence)' 비전을 발표하며 AI 초지능 개발이 "이제 눈앞에 왔다"고 선언했다. 주커버그는 메타가 업무 자동화에 집중하는 다른 기업들과 달리 개인의 목표 달성을 돕는 AI 개발에 주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메타는 지난 6월 '메타 초지능 연구소(Meta Superintelligence Labs)'를 설립하고 전 스케일AI CEO 알렉산드르 왕을 AI 최고책임자로, 전 깃허브 CEO 냇 프리드먼을 영입했다. 또한 챗GPT 공동개발자인 오픈AI 출신 셴지아 자오를 초지능 연구소 수석과학자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주커버그는 개인용 초지능이 AR 글래스 등 개인 디바이스를 통해 구현될 것이라며 "우리가 보고 듣는 것을 이해하는 글래스가 주요 컴퓨팅 디바이스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메타는 이 프로젝트에 수천억 달러(수백조 원)를 투자할 계획이며, 2026년 첫 AI 슈퍼클러스터 '프로메테우스'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커버그는 안전 우려로 인해 모든 초지능 모델을 오픈소스로 공개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시사하며 기존 오픈소스 전략에서 변화를 암시했다.
5.AI 가상연구실, 며칠 만에 코로나19 백신 혁신 해법 발견
AI가 불과 며칠 만에 코로나19 백신 개발의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냈다. 스탠포드 의대 연구진이 AI 수석연구원과 숙련된 과학자들로 구성된 '가상 연구실'을 개발해 복잡한 생물학적 문제 해결에 나섰다. 제임스 조우 생의학 데이터 사이언스 부교수가 이끈 연구팀은 대형 언어모델 기반 AI 에이전트들이 서로 협력하여 과학적 문제를 해결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가상 연구실은 코로나19 바이러스(SARS-CoV-2) 백신 개발 과제에서 기존 항체 대신 더 작고 간단한 나노바디(nanobody) 접근법을 제안했다. AI 연구진이 설계한 나노바디는 실제 실험실에서 제작돼 안정성과 바이러스 결합력에서 기존 항체보다 우수한 성능을 보였다. 가상 연구실의 AI 에이전트들은 수 초에서 수 분 만에 회의를 진행하며 인간 연구자의 개입 없이 독립적으로 연구를 수행한다. 이 연구 결과는 7월 29일 네이처 지에 게재됐으며, 연구진은 이 시스템을 다른 과학적 질문에도 적용할 계획이다.
6.구글 AI 모드 대폭 업데이트...실시간 비디오 검색과 Canvas 기능 도입
구글이 AI 모드(AI Mode)에 Search Live 비디오, Canvas, PDF 업로드 등 4가지 주요 기능을 추가한다고 발표했다. AI 모드 웹 버전에서 이미지와 PDF 파일 업로드가 가능해지며, 업로드된 파일은 웹의 관련 정보와 교차 참조되어 분석된다. 제미나이(Gemini) 앱과 같은 Canvas 기능이 추가되어 동적 사이드 패널에서 여러 세션에 걸쳐 계획을 세우고 정보를 정리할 수 있다. Search Live에 비디오 입력 기능이 추가되어 구글 렌즈 새 디자인의 'Live' 탭을 통해 실시간으로 AI 모드와 상호작용할 수 있다. 데스크톱 크롬의 구글 렌즈에도 AI 모드가 적용되어 주소창의 '이 페이지에 대해 구글에 질문하기' 칩을 통해 페이지 일부를 선택하고 AI 개요를 볼 수 있다. 이러한 기능들은 미국 내 AI 모드 Labs 실험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몇 주 내에 단계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향후 구글 드라이브 등 더 많은 파일 형식 지원도 계획되어 있다.
7.오픈AI, 챗GPT에 '스터디 모드' 도입...AI 부정행위 대안 제시
오픈AI가 AI 부정행위 논란 속에서 학생들의 실제 학습을 돕기 위한 'Study Mode(스터디 모드)' 기능을 챗GPT에 도입했다고 발표했다. 이 기능은 단순히 답을 제공하는 대신 학생들이 단계별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학습 경험을 제공한다. 현재 무료, 플러스, 프로, 팀 계정 사용자들에게 제공되며, 몇 주 내 대학 캠퍼스 전용 챗GPT 에듀(Chatgpt Edu)에도 확대될 예정이다. 스터디 모드는 소크라테스식 질문법을 통해 학생의 목표와 수준에 맞춘 가이드 질문을 제공해 더 깊은 이해를 돕는다. 오픈AI는 교사, 과학자, 교육학 전문가들의 의견을 반영해 이 도구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학생들이 쉬운 부정행위 대신 실제로 이 도구를 사용할지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최근 연구들은 AI 사용 증가가 오히려 학습 주제에 대한 이해를 얕게 만들 수 있다고 지적했다.
8.스트리밍이 케이블+지상파 넘어섰다...유튜브, 4개월 연속 1위
유튜브가 닐슨 미디어 배급업체 게이지에서 4개월 연속 1위를 차지하며 미국 TV 시청률 12.5%의 기록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유튜브가 주도한 스트리밍 전체 부문이 역사적인 44.8% 시청률을 기록하며 처음으로 케이블TV(24.1%)와 지상파(20.1%)를 합친 점유율(44.2%)을 넘어섰다. 65세 이상 시청자를 제외한 거의 모든 연령층에서 월간 시청률이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전체 TV 시청률 감소폭보다 적어 점유율 상승을 기록했다. 디즈니가 10.7%로 2위, NBC유니버설이 8%로 3위, 파라마운트가 7.9%로 4위, 넷플릭스가 7.5%로 5위를 차지했다. 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와 폭스가 각각 7%로 가장 큰 상승폭을 보였으며, 워너의 TNT는 NBA 플레이오프 중계로 69% 시청률 급증을 기록했다. 무료 광고 지원 스트리머인 투비(Tubi)는 18-24세 연령층에서 25% 증가하며 기록적인 2.2% 점유율을 달성해 폭스 전체 시청률의 거의 3분의 1을 차지했다.
9."자폐증·ADHD 환자들, 챗GPT로 소통 장벽 극복"
자폐증과 ADHD를 가진 케이프타운 영화감독 케이트 디홋맨이 "AI는 내 삶에서 가장 공감적인 목소리"라고 말하며 챗GPT를 소통 도구로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자폐증, ADHD, 난독증 등 신경발달장애(뉴로다이버전트) 사람들이 AI 챗봇을 활용해 사회적 상호작용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있다. 영국의 세라 릭우드는 "챗GPT가 내 뇌로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게 해줬다"며 명확한 이메일과 업무 제안서 작성에 도움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호주 뉴캐슬의 마이클 대니얼은 자신과 딸의 자폐 진단 후 '뉴로트랜슬레이터(NeuroTranslator)'라는 AI 개인 비서를 개발해 9월 출시 이후 200명 이상의 유료 구독자를 확보했다. 구글과 입소스 1월 조사에 따르면 AI 도구 사용률이 전 세계적으로 48% 증가했으며, 오픈AI는 2월 기준 주간 활성 사용자가 4억 명을 넘어섰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런던 소재 컴퓨터 과학자이자 NASA 방문 연구원인 라리사 스즈키는 "AI 결과를 요구에 따라 얻을 수 있는 능력이 매우 유혹적일 수 있다"며 과의존의 위험성을 경고했다. AI 어드바이저 지안루카 마우로는 "AI 모델의 목표는 사용자를 만족시키는 것"이라며 비판적 조언 제공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다.
10.인텔, 네트워크 및 엣지 사업부 분사…외부 투자 유치 나선다
인텔이 네트워크 및 엣지 그룹(NEX)을 별도 독립 기업으로 분사할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분사는 핵심 통신,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킹, 이더넷 인프라 등에 특화된 실리콘 솔루션 개발에 집중하기 위해 추진된다. 인텔은 전략적 투자자를 추가로 모집할 예정이며, 분사 이후에도 주요 투자자로 남아 사업 성장의 이익을 공유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계획은 인텔 내부 메모를 통해 처음 공개됐으며, 최근 인력 감축 및 파운드리 사업의 전략 조정 등 립부 탄 CEO 체제 하의 대대적인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사친 카티 NEX 담당 임원은 서비스 및 지원에는 변화가 없으며, 분사를 통해 새로운 분야로의 진출 및 혁신 속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인텔은 앞서 알테라 등 비핵심 사업의 지분 매각을 단행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핵심 사업과 전략에 집중하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다.
11.월마트, AI 에이전트 4개 '슈퍼 에이전트'로 통합
월마트가 수백 개의 전문화된 AI 에이전트를 4개의 '슈퍼 에이전트'로 통합하는 대대적인 AI 전략 개편을 발표했다. 고객, 매장 직원, 비즈니스 파트너, 개발자를 위한 4개의 AI 슈퍼 에이전트가 전자상거래와 공급망 운영의 의사결정 속도와 정확성을 높일 예정이다. 현재 월마트 앱에서 활동 중인 '스파키(Sparky)'는 제품 추천과 리뷰 요약을 제공하며, 향후 자동 재주문과 테마별 이벤트 기획도 가능해진다. 직원용 에이전트는 휴가 신청, 즉석 매출 데이터 검색 등 행정 업무를 지원하고, 공급업체용 '마티(Marty)'는 온보딩과 재고 관리, 광고 캠페인을 간소화한다. 월마트는 "수술적 접근법"을 통해 특정 작업에 특화된 에이전트들을 구축하고, 이들의 결과물을 연결해 복잡한 워크플로우를 해결한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향후 고객을 대신해 자율적으로 쇼핑하는 개인 쇼핑 에이전트 시대를 준비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새로운 마케팅과 인프라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12.아마존, 6만원대 AI 웨어러블 '비(Bee)' 인수...개인용 AI 기기 시장 진출
아마존이 일상 대화를 듣고 요약하는 AI 웨어러블 기기를 개발한 샌프란시스코 스타트업 '비(Bee)'를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비는 6만 6천원($50) 가격의 손목 착용형 또는 클립형 AI 기기를 제조하며, 사용자의 대화를 실시간으로 녹음하고 분석해 요약, 할 일 목록, 알림 등을 제공한다. 작년 700만 달러를 투자받은 비는 마리아 데 루르데스 졸로(Maria de Lourdes Zollo) CEO가 링크드인을 통해 인수 소식을 발표했으며, 아마존은 거래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비의 제품은 피트빗과 유사한 형태로 이중 마이크를 통해 사용자 음성을 분리하고, 음성 녹음을 저장하지 않으며 최고 수준의 보안 표준을 사용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아마존은 2023년 헬스케어 중심의 웨어러블 '할로(Halo)' 제품을 중단한 바 있지만, 이번 인수를 통해 개인용 AI 기기 시장 진출을 재개할 전망이다. 이는 메타의 레이밴 스마트글래스, 오픈AI의 하드웨어 개발 등과 함께 빅테크 기업들의 웨어러블 AI 기기 경쟁이 심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아마존 대변인은 모든 비 직원들이 아마존 합류 제안을 받았으며, 거래는 아직 완료되지 않았다고 확인했다.
[25/08/01(금) 글로벌 미디어 및 OTT 정보]
1.글로벌 방송·영화
- [심천] 바이트댄스, 세 번째 무료 숏폼드라마 플랫폼 출시
-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스릴러 < Blood Brothers: Bara Naga >, 8 월 넷플릭스 공개
- [LA] 넷플릭스, 생성형 AI 활용한 첫 드라마 공개
- [영국] 2026 년 개봉 예정인 크리스토퍼 놀란의 <오디세이> 티켓 예매 시작
- [영국] 너무 길어진 TV 에피소드
- [독일] RTL, Sky 독일 지분 인수로 독일 3 대 스트리밍 사업자로 도약
- [이탈리아] 베네치아 국제영화제 프로그램 공개, 박찬욱 감독의 신작 포함
- [스웨덴] 라세 할스트룀(Lasse Hallström) 감독 7 년 만에 복귀
- [스웨덴] 스웨덴 범죄 드라마, 넷플릭스에서 세계적 흥행
- [스웨덴] 조나탄 에츨러(Jonatan Etzler)의 새 영화 토론토에서 초연
- [스페인] < K 팝 데몬 헌터스 >, 넷플릭스와 스포티파이를 휩쓸고 아카데미 주제가상까지 노린다
2.미디어/ 디지털광고/ 스트리밍 / 커머스
-넷플릭스, 런웨이 AI의 비디오 도구를 제작에 도입해
-Figma는 기술 기업 IPO가 회복세를 보이면서 164억 달러의 기업 가치를 목표로 하고 있는 중
-디지털 광고 도입이 늦었던 에스티 로더가 온라인에서 소비자를 유치하기 위해 새로운 노력을 기울이는 중
-헬스-에이드 콤부차가 5억 달러에 매각
-허쉬, 코코아 가격 상승을 이유로 사탕 가격 인상
-YouTube Shorts, 이미지에서 비디오로 변환하는 AI 도구와 새로운 AI 효과 추가
-메타, 청소년을 위한 안전 기능 업데이트. 60만 개 이상의 위험 계정 삭제
-자율주행 소매업체 VenHub가 미국 직접 상장을 계획 중
-스포티파이, 구독자 수는 증가했지만 적자 기록해
-OpenAI가 ChatGPT에 Study Mode 출시
[25/08/01(금) 일본의 동향/트렌드 정보]
1.개성 표현하는 일본 Z세대의 '쟈라쟈라' 트렌드! K-패션, 뷰티의 기회요인은?,kotra
'짤랑'이는 액세서리부터 '참코스메'까지, 개성을 중시하는 Z세대의 소비 심리
한국 제품들은 우수한 디자인과 트렌드를 빠르게 반영해 독특한 개성으로 소비 심리 자극 필요
일본 현지 벤더 O 사 대표는 KOTRA 도쿄무역관과의 인터뷰에서 "가방 등을 액세서리로 꾸미는 것은 예전부터 있어 왔지만, 최근에는 실용적인 제품이 패션과 결합해 자신을 드러내는 수단이 된 것 같다"라며, "어려운 시장 상황에서 한국 제품들은 우수한 디자인과 트렌드를 빠르게 반영하는 개성으로 일본 소비자의 마음을 잡아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2.일본 홈쇼핑 시장 공략, K-뷰티에 기회 있다,kotra
버라이어티형 방송부터 지상파까지, 일본 홈쇼핑의 다양화
40대 이상 여성 중심…신뢰·스토리·데이터가 구매 포인트
대행사 협업 통한 입점 전략, 현지화와 브랜드 스토리로 공략
일본 내 다양한 유통 채널에서 K-뷰티 제품이 입지를 넓혀가고 있으며, 홈쇼핑 채널 역시 예외는 아니다. 특히 중장년층까지 포괄하는 한국산 뷰티 제품의 확산은 K-뷰티가 단지 젊은 층을 겨냥한 ‘프치프라(저가)’ 중심의 트렌드에 그치지 않고,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그동안 일본 시장에서는 젊은 소비자를 겨냥한 저가형 제품이 주류였으나, 홈쇼핑을 통해 중장년층을 타깃으로 하는 고가 프리미엄 제품도 진출 기회를 얻고 있다. 이에 따라 한국 기업은 일본 홈쇼핑 시장의 구조적 특성과 소비자 니즈를 정확히 이해하고, 이를 반영한 현지화 전략을 수립할 필요가 있다.
3.[일본] 스낵과자 시장 동향,kati
2023년에 처음으로 5천억엔을 돌파한 스낵과자 시장은 2024년도 금액, 수량 모두 증가했다. 전일본과자협회(全日本菓子協会)에서 발표한 통계자료에 따르면 2024년도 스낵과자 생산량은 28만 9,671톤으로 전년대비 0.3% 증가했으며, 생산액은 4,078억엔으로 전년대비 6.6% 증가했다.
스낵과자 시장은 코로나 당시, 집콕수요로 수요가 늘어나 가정용 스낵제품 특수가 있었고, 2022~23년도는 사회 활동 재개 등으로 그 수요가 더욱 가속화됐다. 2024년도에는 코로나 팬데믹 사태가 끝나면서 거의 이전 상태로 돌아가면서 전년에 이어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25/08/01(금) Weekly 디지털트렌스포메이션 트렌드&인사이트]
* 매주 국내 주요 금융, 리테일, 제조기업들의 AI 및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프로젝트 추진 트렌드를 분석하는 '주간 AIDT트랜스포메이션 프로젝트 트렌드(Weekly AIDT Project Trend)'
생성형 AI 적용 초개인화 금융 서비스 개발 / 카드사
농업 통합 디지털 플랫폼 오픈 / 제주도
상품 설명 영역 AI 자동화 시스템 도입 / LF
전사 업무 AI 기반 업무 자동화 솔루션 도입 / 비씨월드제약
디지털·AI 전환 컨트롤타워 구축 / IBK기업은행
AI 기반 디지털 증거 관리 시스템 구축 / 경찰청
RPA도입 병원 업무 자동화 / 서울재활병원
AI가속화추진단TF 구성 / 철도청
에이전틱 AI 기반 통합 플랫폼 구축 / 액센츄어
재판업무 지원 AI 플랫폼 구축 / 대법원
내부 업무 생성형 AI 서비스 도입 / 새마을금고
*AI 트랜스포메이션 인사이트(AI Transformation Insight)
[보고서]쇼피파이(Shopify)는 어떻게 AI로 일하는 방식을 바꿨나!-쇼피파이의 AI트랜스포메이션 조직문화 및 일하는방식 변화-
Shopify는 AI를 전 직원의 기본 역량으로 규정하고, 모든 프로젝트, 업무 프로세스, 성과 평가에 AI를 통합하며 조직 전반을 AI 중심으로 재편하고 있다. AI 활용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업무 수행의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 잡았다.
회사는 자율적인 학습을 장려하는 동시에, 팀 간 지식 공유와 협업을 통해 집단적인 AI 역량을 강화하려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CEO를 포함한 경영진이 직접 변화에 참여함으로써 진정성과 리더십을 보여주고 있으며, AI는 인간의 역량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이를 증폭시키는 도구로 인식되고 있다.
[25/08/01(금) TODAY 한국경제 뉴스 브리핑 요약]
-일정
1일 오늘, 케이에이치아이 그룹 계열의 중견 조선사인 대한조선이 코스피에 새로 상장해요.
국내 증시 아모레퍼시픽·금호석유화학·LX인터내셔널·더블유씨피 등 주요 기업의 2분기 실적 발표가 있어요.
미국 증시에서 셰브런·엑슨모빌 등 주요 기업의 2분기 실적 발표가 있어요.
-핫이슈
오늘 8월 1일부터, 미국으로 수입되는 구리에 50% 관세가 부과돼요. 전체 구리의 절반을 수입하고 있어, 관련 제품의 물가 상승 가능성이 우려돼요.
호주 정부가 12월부터 16세 미만 어린이들의 유튜브 계정 개설을 금지해요.
우리나라가 미국과의 무역협정에서 자동차 관세 15%를 포함해, 상호관세를 15%로 낮추기로 합의했어요. 3500억 달러 규모의 미국 투자도 약속했어요. 자세한 내용은 심층뉴스에서 확인해 보세요.
-증시 UP&DOWN
30일(현지 시각) 미국 증시는 연준의 기준금리 동결 결정을 소화하며 혼조세로 마감했어요.
한미 관세협상이 타결된 31일 어제, 코스피는 장 초반 연고점까지 올라섰다가, 0.28% 하락 마감했어요. 미국과의 협력 기대감에 조선주가 급등했고, 경쟁국과 같은 관세율이 책정된 자동차주는 가격경쟁력 우려에 급락했어요.
-금융시장 동향
30일(현지 시각) 미국연방준비위원회가 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를 4.25~4.50%로 동결했어요.
-투자·재테크
최근 위험자산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금값이 주춤한 가운데 연준이 기준금리를 인하해 달러가 약세를 보이면 금 가격이 오를 거라는 전망이 나왔어요.
-산업 뉴스
다음 달 29일부터 미국으로 들어오는 800달러 이하 소액 소포에도 관세가 부과돼요. 5월부터 중국산에만 54%의 관세를 부과한 조치를 앞으로는 다른 국가로도 확대하는 거예요.
-기업 소식
배터리 기업 SK온과 윤활유·액침냉각 기업 SK엔무브가 합병해요. 실적 부진을 겪고 있는 SK온과 안정적인 매출 구조를 지닌 SK엔무브와의 합병으로 재무구조를 개선하려는 전략이에요.
미국의 상호관세가 확정됨에 따라, 삼양식품이 미국 판매 일부 제품의 가격 인상을 검토하고 있어요.
메타가 2분기 시장 예상치를 뛰어넘는 475억200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어요. AI 추천 기능이 발전하며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체류 시간이 증가했다고 밝혔어요.
마이크로소프트(MS)가 지난 분기 전년 대비 18% 증가한 매출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뛰어넘었어요. 클라우드 플랫폼 애저 매출이 전년보다 39% 성장했어요.
31일(현지 시각) 디자인 소프트웨어 기업 피그마가 미국증시에 상장했어요. 공모가는 33달러로, 기업 가치가 193억 달러(26조8849억 원)에 달해요.
-테크(Tech)
저커버그 메타 CEO가 초지능 AI(인간을 뛰어넘는 AI) 개발이 이제 눈앞에 와 있다며, ‘개인 역량 강화’의 시대가 열릴 거라고 말했어요.
구글의 AI 조직 딥마인드가 지구 관측 데이터를 분석해 지구를 더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지도화(매핑)하고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알파어스 파운데이션’을 공개했어요.
-장바구니 물가
폭염으로 식재료 가격이 급등하는 ‘히트플레이션(Heatflation)’ 영향으로, 프랜차이즈 카페의 여름철 과일 음료가 품절되는 사례가 늘고 있어요.
-경제 지표
올해 1분기 역성장했던 미국 경제가 2분기에는 3.0% 성장한 것으로 집계됐어요.
우리나라 사람들의 기대수명은 83.5년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평균보다 2년 이상 길고, 자살 사망률은 가장 높았어요. 흡연자 비율과 1인당 주류 소비량은 감소세예요.
4대 금융그룹이 회수를 포기한 대출 채권이 2조7000억 원으로 1년 새 25% 급증했어요.
-부동산
지난달 서울 지역 오피스텔 임대차 계약 중 월세는 75%로, 69%였던 전년 대비 크게 올랐어요. ‘전세의 월세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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